설립 이념

본 "한국선진문화체육연합"은 평생 체육을 바탕으로 사회 체육을 진흥함으로써 국민의 체력을 증진하고 건전한 정신을 함양하여 명랑한 시민 생활을 영위케 하며 나아가 나라 사랑과 정의 사회 구현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향리, 지역 사회, 국가 및 세계에서 체육 문화 창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新 정관 제1조 -

설립 취지

1981년 11월 2일에 “사회 체육을 통해 국민 체육 향상에 기여하고 급변하는 사회 속에 파괴되어가는 인간성의 회복” 이란 목표 아래 설립되어 “사회 체육 문화 보급” 이란 실천 명제를 실현하기 위해 약 26년 동안 줄곧 한길을 걸어 왔습니다. 이러한 저희의 미력한 노력이 86아시안게임, 88 올림픽에 이어 2002 월드컵 등의 국가 차원에서 치러진 스포츠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던 토양적 기반인 국민들의 체육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 그리고 엘리트 체육 향상을 위해 꾸준히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저희의 이러한 노력은 스포츠의 대중화 및 생활화를 정책적으로 유도해 냈으며 사회체육에 대한 국민 의식 수준 향상을 통해서 범국민적인 체육 진흥의 계기가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이에 “사회 체육 보급” 이란 실천 명제 수행에 안주하지 않고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 흐름과 발맞추고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욕구를 해결하고자 재단의 재창립을 통한 새로운 역할 모색과 목표를 추가로 설정하여 다가오는 21세기의 스포츠뿐만 아니라 문화 전도사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


  • 체육인을 위한 복지 사업을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인을 위한 복지 정책의 부재와 전문 시설 등이 턱없이 부족한 현 상황에서 정책적인 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실제 사업 전개를 통해 체육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 세계사회체육연맹(TAFISA)이 공인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회체육 단체로서 IOC 사회 체육 분과 위원회의 업무를 지원하며 대한 체육회 및 대한 올림픽 위원회와 밀접한 협력 System을 구축하여 작금의 취약해진 국제 스포츠 외교의 위상을 향상하는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 스포츠와 함께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문화, 흔히 말하는 예술 분야에 대해 불모지나 다름없던 사회 체육 분야에서의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 지원과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점진적으로 진척시킬 계획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야심 찬 청사진을 표명하여, 기존의 사회 체육 조직과 협력 또는 공조를 통해서 보다 나은 사회체육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기존의 사회체육 분야의 1,300만 회원을 포함한 스포츠 및 문화를 애호하는 모든 분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